한 마리 토끼와
작은 스튜디오.

Studio

Leveritt Studio는 2026년 한국에서 출발한 인디 게임개발 스튜디오입니다. leveret(어린 토끼)에서 이름을 따왔고, 귀여움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작품을 만듭니다. 첫 작품 「진로희망: 너」를 시작으로, 부드러운 표면 아래의 낯섦을 천천히 짚어가는 게임을 짓고 있습니다.

Founder

김동준 / Dongjun Kim — Founder · Art Director
기획·시나리오·코드를 맡고, 아트는 아트 디렉터(총괄)로서 아트 팀과 함께 만듭니다. 작곡 등 일부 작업은 작품별로 협업합니다. 약속한 일정을 지키고, 작품의 톤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
Timeline

  • 2026 Leveritt Studio 출범
  • 진행 중 「진로희망: 너」 · Lumina 제작